1월 13일 직언직설 오프닝

[채널A] 입력 2017-01-13 14:49:00 | 수정 2017-01-13 15:19:51



예비 대선주자 부인들이 '내조 정치'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부인 유순택 여사는 어제 귀국 기자회견장부터 남편의 옆을 지켰는데요. 오늘 현충원 참배에도 반 전 총장 곁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힘을 보탰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반 전 총장의 귀국날인 어제 여기자들과 오찬을 가졌습니다. 매주 광주에 내려가 호남 민심 잡기에도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내조 정치' 전쟁을 짚어봅니다.

최순실 씨 조카 장시호 씨가 과거 언론사에서 2주간 인턴기자로 일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여기에도 최 씨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데요. 최 씨의 3차 공판 소식도 전해드립니다. 국정농단 장본인들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 속 캐릭터들도 살펴봅니다.

저는 잠시 후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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