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뉴스]‘성폭행 사무관’ 감싼 금융위

[채널A] 입력 2016-10-07 07:39:00 | 수정 2016-10-07 08:19:57



행정고시 출신 금융위원회 5급 사무관이 유관 단체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금융위 소속 사무관 A씨는 지난 4월 25일 유관 단체 직원들과 술을 마신뒤 함께 동석한 여직원 B씨가 술에 취하자 노래방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A사무관은 여직원 B씨가 다음날 경찰에 신고하자 혐의를 부인하고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 등 9명의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그런데 금융위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연인 사이였다고 거짓 해명 보도자료를 냈고, 두 사람이 처음 본 사이였다는 사실이 드러나자 "호감을 가진 사이였다"는 A사무관의 주장을 전달한 것 뿐이라고 추가보도자료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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