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자원봉사자, 참여했다가 오해받은 이유?

[채널A] 입력 2014-04-27 16:23:00 | 수정 2014-04-27 16:35:37



 앞서 자원봉사에 나선 안산 택시기사 분들 가운데 한 분과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안타까운 마음에 진도로 한걸음에 달려가 봉사에 나선 손길들 중엔 외국인들도 있었습니다.

‘형제의 나라’ 터키인들이 케밥을 들고 현장을 찾았는데요. 그런데 약간의 오해가 있어 하마터면 이 고마운 분들을 속상하게 만들 뻔 한 일이 있었습니다. 진도 현장에 자원봉사를 다녀오신 터키인 에네스 카야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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