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北 ‘초고속 승진’ 최룡해, ‘로열패밀리’ 장성택과의 인연은? (최주활)

[채널A] 입력 2013-05-11 14:28:00 | 수정 2013-05-11 15:07:31



남> 연일, 대남 압박 발언을 쏟아내던 북한이
최근에는 미사일을 내리고,
경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군인들도 동원해 영농준비에 한창이라고 하는데요.

여> 이런 가운데, 북한이 김정은 체제를 다지기 위해
신군부 세력을 제거 중에 있다는 평가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남> 북한의 지금 정확한 상황과
김정은 시대의 군부 실세들은 과연 누구인지,
그 복잡한 속사정과 셈법을 속속들이 파헤쳐 봅니다.

여> 네, 북한군 상좌 출신이자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이죠?
최주활 탈북자동지회장, 함께 합니다.

출연)
최주활 탈북자동지회장
北 인민무력부 대외사업국 부부장
北 후방총국 융성무역회사 합영부장
前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現 (사) 탈북자동지화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1> 최회장께서는 현재 탈북 북한 장교 가운데 최고위급이시죠?
상좌 출신이라고 들었는데, 어느 정도 계급인 건가요?


Q2> 그렇다면, 북한 군 내부 사정에 대해서는 정통하실 텐데,

최근 북한이 미사일을 동해안의 발사대에서 철수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요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주민 여가 시설 시찰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리던데요.
그 이유,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Q3> 그럼, 모내기 전투가 끝나기 전까지는
군사 도발을 자제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시는 겁니까?


Q4> 이런 가운데, 북한이 김정은 체제를 다지기 위해
신군부세력을 제거 중에 있다,.. 이런 분석이 나왔는데요.
현재 권력재편 과정에 있다고 최회장도 판단하고 계십니까?


Q5> 일단, 그 분석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김정은의 3대 세습과정은 1단계인 김정일의 건강 이상과 후견그룹 구축.
2단계인 김정일 사망과 후견그룹 내 권력 재편,
3단계인 김정은의 유일지배 체제 확립이라고 합니다.
최회장께서 보시기엔 어떻습니까? 수긍하시나요?


Q6>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현재는 3단계 과정으로
로열 패밀리인 장성택과 혁명열사 후손이죠?
최룡해 그룹이 신군부 세력을 제거하는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여기서 최근 김정은을 둘러싼 북한의 실세들을 한번 짚어볼까요?
현재, 김정은에게 충성하는 군 실세 3인방을 꼽는다면,
아무래도 최룡해 인민국 총정치국장이 1순위인가요?


Q6-1> 최룡해가 지난 해 총정치국장에 오른 인물인데요.
김정일 정권부터 신뢰가 두터웠다고요?
s. 최룡해, 최근 초고속 승진의 배경은?

Q6-2> 총정치국이 북한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합니까?

Q6-3> 그런데 최룡해가 장성택과도 인연이 깊다고요?


Q7> 그 다음으로 김영철 정찰총국장이 있는데요. 대남정치공작 전문가라고요?

Q7-1> 2009년 이후, 대부분의 대남 도발을 기획하고 실행한 인물이죠?


Q8> 그리고, 현영철 참모총장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신군부의 리더였던 리영호 참모총장 대신, 자리를 꿰찬 인물 맞나요?


Q9> 실제로 리영호 전 참모총장 중심의 보수 강경파는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중심의 실리파와 사사건건 갈등을 빚어왔다고 하는데요.
북한 군대 내 이런 내부 갈등, 어느 정도인가요?


Q10> 최근 1년 사이 전방 군단장 9명 중 6명이 교체됐다는 분석이 있는데, 북한 군대 속사정은 이래저래 불안정한 시기가 아닌가 싶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Q10-1> 그만큼 아직 김정은 체제가 자리를 제대로 잡지 못했다고 봐야 할까요?


Q11> 김정은, 마지막 남은 카드가 있다고 보십니까? 있다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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