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뉴스]朴대통령 뉴욕 도착…방문 첫 일정은 재미동포 만찬

[채널A] 입력 2013-05-06 07:29:00 | 수정 2013-05-06 07:54:54



[앵커멘트]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채널A 아침뉴스 시작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모레 새벽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 한미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여) 정상회담에 앞서
박 대통령은 뉴욕에 들러
우리 교민들을 만납니다.

교민들은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과의
만남을 앞두고 설레는 표정입니다.

첫 소식 박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은 4시간 전에
뉴욕 존에프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해
현재 숙소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서울에서 출발하자마자
전용기인 공군1호기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첫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한 최종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에
경제사절단이 대거 동행하는 것과 관련해
이 분들이 와서 수행만 하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도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업상 성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직후 박 대통령은 기내를 돌며
동행하는 기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첫 미국 방문의 첫 일정으로
동포들을 만납니다.

잠시 뒤 숙소에 마련된 만찬장에서
450여 명의 동포들과 저녁을 합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해외 나가 있는 동포들의
피와 땀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탠딩]
박 대통령은 내일 유엔본부를 방문해
반기문 사무총장과 한국어로 면담을 합니다.
이어 유엔에 근무하고 있는 60여명의 한국인 직원을 격려한 뒤
바로 정상회담이 열리는 워싱턴으로 향합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박민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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