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北 김정은 체제 1년 …“장군님은 제일 배짱가” 찬양

[채널A] 입력 2013-04-11 12:48:00 | 수정 2013-04-11 15:05:12



[앵커멘트]

(남) 오늘은
김정은이 노동당 제1비서로 추대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당연한 수순이겠지만 김정은을 찬양했습니다.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 배짱가'라는 표현을 찾아냈습니다.

(여)1년 동안의 최대 성과로
인공위성을 발사하고 핵실험한 것을 부각했습니다.
주민들 삶의 질 이야기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임수정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북한은 지난해 오늘 김정은을 노동당
제1 비서에 추대했습니다.

김정은은 당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과
당중앙군사위 위원장을 겸임하며
당 전권을 장악하는 최고 권력자로
공식 등극합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김정은 체제 1년 성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3호 2호기의 성과적 발사'
'제3차 핵실험 성공'을 거론했습니다.

이 두 가지는 김정은 만이 할 수 있는
승리라고 치켜세웠습니다.

사설에서는 김정은을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 배짱가'라고 찬양하기도 했습니다.

해외 유학파 출신의 젊은 지도자,
퍼스트레이디 이설주 공개.

이때문에 김정은이 개혁, 개방 행보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장거리 로켓 발사에 이어
올 2월 3차 핵실험을 강행, 개성공단 중단까지
김정은은 강도 높은 도발과 위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북한의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개성공단이 잠정중단된 책임은
자신들의 '존엄'을 모독한 남한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개성공업지구의 존폐문제는 우리측
태도 여하에 달려있다고
다시 한번 주장했습니다.

채널 A 뉴스 임수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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