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신임 단장 유영준

[동아일보] 입력 2017-02-01 03:00:00 | 수정 2017-02-01 02:54:18

 프로야구 NC가 31일 유영준 스카우트 팀장(55)을 단장으로, 김명식 변호사(47)를 관리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실업팀 선수 출신으로 2011년 팀 창단 때 스카우트로 합류한 유 신임 단장은 나성범, 박민우 등 팀의 주축 선수들을 발굴해 키워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배석현 전 단장은 국제업무 담당, 김종문 전 운영본부장은 퓨처스리그 운영 담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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