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 첫 스릴러 도전 소감은? “휴대폰 배경화면을…”

[채널A] 입력 2017-01-11 15:34:00 | 수정 2017-01-11 15:39:01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배우 이하나가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열린 OCN 오리지널 드라마 ‘놓치지 말아야 할 소리-보이스’ 제작박표회에는 주연 배우인 장혁과 이하나 등이 참석했다.

이하나는 데뷔 후 첫 스릴러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하나는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연기를 원없이 하고 있는 것 같다. 스릴러라는 장르의 매력을 느끼고 있고 개인적인 삶의 패턴도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전엔 재미있는 작품을 많이 해서 어떻게 하면 웃음을 드릴까 고민을 했었는데, 요즘은 휴대폰 배경화면도 '상처와 고통을 사랑하라'는 문구를 넣는 등 드라마에 몰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이스’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사물이다.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떠나보낸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가 ‘112신고센터 골든 타임팀’에 근무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 방송.

채널A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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