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아들 “엄마, 드라마 이미지와 달라”

[채널A] 입력 2017-01-10 14:54:00 | 수정 2017-01-10 15:05:13

윤유선, 사진=TV조선배우 윤유선이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데뷔 43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17살 아들 이동주, 15살 딸 이주영 두 남매를 키우고 있는 윤유선은 현모양처 전문 배우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실제 엄마의 모습은 어떨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유선의 두 자녀는 “드라마 속 엄마의 이미지와 실제 우리 엄마는 180도 다르다”고 폭로한다. 똑 부러지고 야무질 것 같은 이미지와 달리 재료를 꺼내다가 냉장고에 끼거나 무슨 일이든 한 번씩은 깜빡하는 건망증 증상을 보이는 윤유선은 신사임당이 아닌 신사허당(?)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

한편, 윤유선의 반전 일상이 최초로 공개되는 12일 밤 11시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9살 딸을 키우고 있는 배우 이승연이 눈물을 흘린 사연과 18살 딸과 함께 친구처럼 살고 있는 배우 이상아의 리얼 라이프가 방송된다.

채널A 디지털 뉴스



   
                                                      관련뉴스
                   
네이버 밴드 아이콘 페이스북 아이콘 트위터 아이콘 인쇄 아이콘

한지민, 전과자로 파격 변신…이희준과 호흡 배우 한지민과 이희준이 영화에 만난다. 최근 두 사람은 영화 '미쓰백' 출연을 확정했다. '미쓰백'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참혹한 세상에 맞서 소녀를 구원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키려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한지민은 거칠게 살아가다 ...

   
오늘의 날씨

 
채널 A 뉴스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02)2020-3000
 

이벤트

이벤트

의료분쟁조정법
1 / 2 이동 버튼
모바일에서도 만나는 스마트한 채널A
채널A 뉴스 채널A 뉴스 트위터 채널A 뉴스 페이스북 채널A 채널A 트위터 채널A 페이스북 채널A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