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 “나만의 음악적 통로로 세상과 소통한다”

[채널A] 입력 2017-01-09 14:43:00 | 수정 2017-01-09 14:51:30

bnt 인터네셔널 사진 제공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뜨거운 열정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와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해보지 않은 분야라 걱정된다는 말과는 달리 그는 다양한 포즈와 프로페셔널한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스웨이드 재킷에 화이트 팬츠를 입고 남친룩을 선보이며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는 진솔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어린 시절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그는 “전학만 6번 이상을 다녔고, 이사는 30번 이상 다녀야 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자아를 형성하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은 혼자만의 세상에 갇혀있던 아이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통로이며 음악을 시작한 계기도 세상과 소통하며 어우러지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2005년 부활의 9대 보컬로 데뷔해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등 수많은 경연 무대를 서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채널A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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