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욕설 동영상 논란…제작진의 폭로?

[채널A] 입력 2017-01-19 09:52:00 | 수정 2017-01-19 10:16:10

사진=영상 캡쳐
가수 서인영의 욕설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다.

최근 서인영은 크라운제이와 출연 중인 JTBC '님과함께2' 하차를 결정했다. 이는 두바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직후였다.

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프로그램 관계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서인영의 욕설 동영상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이 누리꾼은 "두바이 촬영에서 일어난 일을 목격한 나로서, 하차 기사 이후 서인영 SNS에 올라온 글 보고 피해자인 척, 상처받은 척하는 게 참을 수 없어 진실을 드러내기로 마음 먹었다"고 글을 시작했다.

그는 “소문 들어 성격은 알고 있었지만, 본인 말고는 아무도 신경 안 쓰는지 촬영 하루 전날마다 스케줄 변경 요구는 물론이며, 촬영 당일에는 문을 열어주지 않아 모든 사람들을 집밖에서 수차례 기본 한두시간씩 떨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인영이 비즈니스 좌석으로는 비행기를 탈 수 없다며 일등석으로 바꿔달라고 했다. 또 좋은 호텔에서 묵게 해달라며 제작진 및 두바이 관광청 직원들에게 욕을 했다”라며 “또 스케줄이 빡빡하다고 취소하라고 우겼고 메인작가를 심하게 괴롭혔다”고 덧붙였다.

또 “마지막 날 사막 촬영이 있었는데 서인영은 숙소에서 나오지 않고 펑크를 냈다. 결국 크라운제이 혼자서 촬영했다"면서 "서인영은 사비로 한국으로 돌아갔다. 같이 데려온 헤어메이크업 담당은 호텔에 둔채 매니저만 데리고 갔다”고 말했다.

이 누리꾼이 올린 동영상에는 두바이 촬영 당시 서인영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호텔 앞에서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여성은 전화 통화를 하며 "야 20분? 빨리 나오고 여기 한 명 호텔 가서 체크인 하고 있으라 그래. 너 빨리 나와"라며 "야 XX 폭발 하기 전에"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인영 측은 현재 아무런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채널A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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