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역도요정 김복주’ 종영…“내 20대 돌아보게 돼”

[채널A] 입력 2017-01-12 14:42:00 | 수정 2017-01-12 14:53:13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배우 경수진이 ‘역도요정 김복주’ 종영 소감을 전했다.

경수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너의 이야기를 알게 됐을 때 안아주고 싶었고 너와 같은 운동선수들을 만나면서 더 마음을 이해하게 됐고 얼마나 많은 고비와 시련이 있었을까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어 널 만나며 내 20대를 돌아보게 되더라 리듬체조뿐만 아니라 지금 운동하시는 모든분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시호야! 안녕! 우리 청춘 화이팅!”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경수진은 리듬체조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청순 단아하고 예쁜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경수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한얼체대 퀸카'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채널A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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