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로 연 매출 12억…흙수저의 인생역전 이야기

[채널A] 입력 2017-01-12 10:02:00 | 수정 2017-01-12 10:05:00

채널A <서민갑부>에서 미꾸라지로 갑부 대열에 오른 서민갑부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과거 한우식당을 운영했던 김남영(59) 씨. 유명 연예인과 정치인도 찾아와 그에게 장사 노하우를 물어볼 만큼 승승장구했지만 커지는 사업 욕심으로 인해 거금을 들여 확장했던 사업이 폭삭 망하며 결국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하루아침에 집도 잃고 돈도 잃은 김남영 씨는 하나뿐인 아들과 함께 공원에서 노숙하며 밥 한 끼 먹는 것도 감사하며 지냈다는데...

그리고 7년 만에 추어탕 하나로 연 매출 12억을 달성하게 된 남영씨. 그는 어떻게 산속에서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할머니 때부터 이어져온 전통 방법으로 절구에 미꾸라지를 빻는 것은 물론 육수의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이틀 동안 가마솥 앞을 지키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는 무려 13가지.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석결명이라고 불리는 전복 껍질로, 열을 제거하고 시력을 좋게 해 동의보감에도 나올 정도다. 그는 내 가족을 배불리 한다는 마음으로 최고의 재료와 최저의 값으로 보답하는 것이 성공의 노하우라고 말한다.

미꾸라지로 갑부가 된 성공비결을 12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서민갑부>에서 공개한다.

어디에도 없는 독한 갑부가 온다! 채널A <서민갑부>는 맨바닥에서 시작해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난 자수성가 서민갑부들의 삶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독한 갑부비법을 전달하는 대한민국 서민성공 프로젝트.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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