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서준, 고아라에 마음 고백…“널 보면 안고 싶어”

[채널A] 입력 2017-01-24 11:06:00 | 수정 2017-01-24 11:07:02

사진=화랑 방송화면 캡쳐'화랑'에 출연중이 배우 박서준이 고아라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화랑'(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 김영조) 11회에서는 선우(박서준)가 아로(고아라)에게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선우는 아로와 입맞춤을 하고 아로를 피해다녔고 아로는 자신을 피하는 선우에게 의문을 드러냈다. 선우는 "널 보면 안고 싶어서. 네 손목을 잡고 뛰쳐나가고 싶어져서"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선우의 뜬금 고백에 아로는 흐뭇하게 미소 지었고 선우는 "지금도 널 안고 싶은데 이 마음으로 안으면 네가 부서질 듯해서 못 안는 거다"고 덧붙여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박서준은 특유의 눈빛, 표정, 목소리 톤의 변화 등 섬세한 표현으로 선우의 감정선을 이끌며 ‘선우-아로 로맨스’를 더욱 달달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박서준은 친구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뿌리 깊은 복수심을 표현할 때는 차갑고,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하고 따뜻한 인물로 극명한 대비를 그리며 로맨스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화랑’을 통해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박서준의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채널A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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