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희 “애착 가는 장면?…김혜자 선생님 뺨 때렸다”

[채널A] 입력 2017-01-12 14:12:00 | 수정 2017-01-12 14:15:13

사진=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배우 황영희가 가장 애착 가는 장면으로 영화 '마더'의 한 장면을 꼽았다.

12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여러 작품을 하셨는데 가장 애착 가는 장면이 있냐?"는 질문에 황영희는 영화 '마더'를 꼽았다.

이에 황영희는 "제가 감히 김혜자 선생님의 따귀를 때렸다. '마더'에서 진짜 짧게 등장하는데 그 장면을 잊을 수 없다"면서 영화 '마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한편, 황영희가 출연하는 SBS '씬스틸러 - 드라마 전쟁'은 천의 얼굴을 가진 씬 스틸러들이 모여 펼치는 예측 불가 연기 대결로 박수홍, 강예원, 김신영 등이 출연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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