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정보 유출’ 종합대책 “신용카드 부정 사용 피해 전액 보상”

[채널A] 입력 2014-01-22 14:02:00 | 수정 2014-01-22 14:27:31



금융위 ‘정보 유출’ 종합대책 발표

“신용카드 부정 사용 피해 전액 보상”

“카드 유출정보 전량 회수 부정사용 없어”

“비밀번호 본인인증 코드 유출 안 돼”

“보이스피싱·스미싱 전화번호 차단”

“카드고객센터 영업시간 연장 확대”

“정보보유 거래 종료일로 부터 5년 이내 제한”

“정보 유출 형사처벌 10년 이내 징역”

“최고 소준의 제재 다음 달 안에 내릴 것”

“대출 모집인 불법 정보 활용 엄중 처벌”

“피해 유출 신고센터 24시간 운영”

“금융지주 계열사간 정보공유 제한”

“정보유출 재발 방지 대책 오늘부터 시행”

“제 3자에 제공되는 정보 엄격히 제한”

“징벌적과징금 제도 도입”

“개인 정보 유출 형벌 수준 대폭 강화”

“2월 초까지 관계 부처 합동 TF 구성”

“금융사 사고 발생시 연대 책임 물을 것”

관련뉴스

                       

이병헌, ‘동영상 협박’ 증인 출석…공방 예정 [남] 영화배우 이병헌 씨가 오늘 오후 '동영상 협박사건' 재판의 증인으로 법원에 출석합니다. [여] 피고인인 여성 모델은 "이병헌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사건 경위와 배경을 놓고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서환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늘의 날씨

돌직구 뉴스브리핑
채널 A 뉴스는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02)2020-3000

이벤트

이벤트

1 / 3
채널A 뉴스 채널A 뉴스 트위터 채널A 뉴스 페이스북 채널A 채널A 트위터 채널A 페이스북 채널A 유투브